프리미어 프로의 타임라인 클립을 자석처럼 붙이는 스냅(Snap)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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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에서 편집을 진행하다 보면 클립을 자르거나 붙일 때 클립이 자석처럼 척하고 달라붙는 경우가 있다. 스냅 기능이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있기 때문인데 누구나 편집 작업에서 편리하게 느낄 수 있는 기능 중 하나이다.

하지만 무엇을 잘못 건드렸는지 때때로 이러한 스냅 기능이 비활성화되기도 하고 가끔 러프한 작업을 필요로 할 때 오히려 찰싹 달라붙는 스냅 기능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럴 때 Snap 기능의 활성화 버튼 위치를 알아두면 도움이 될 수 있다.

Snap 기능 해제
Snap 기능 해제
Snap 기능 적용
Snap 기능 적용

Snap 기능 활용하기

Snap 버튼
Snap 버튼

타임라인의 좌측 상단을 보면 자석 모양의 버튼이 존재한다. 푸른색으로 만들면 스냅 기능이 활성화된다. 단축키로는 [S]로 활성화와 비활성화를 전환하기 때문에 가끔 [S] 버튼을 잘못 눌러 비활성화되는 경우가 있다.

필자는 전체 시퀀스를 러프하게 편집하는 편이기 때문에 보통 스냅 기능을 끄고 사용한다. 마우스를 통해 억지로 붙이지 말고 [Ripple Delete]를 활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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